경주 돌아보기
사옥도가 새먼즈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새먼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하늘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새먼즈가 들어오면서 복승 13.0배가 쌍승 2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필승코리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2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