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태후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앨리스프레모를 눌렀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앨리스프레모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십자성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