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달빛마을이 서해여신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칠보주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달빛마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이디로드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서해여신이 들어오면서 복승 43.9배가 쌍승 12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초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71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