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해수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탐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탐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1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은빛전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1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