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웨스턴프린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거센바다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시간의향기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거센바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