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록담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10 · 최근이 앞). 단승 33.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황해명산은 9착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6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시무상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