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비가 밀워키머니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문학산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요동제왕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금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밀워키머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14.8배가 쌍승 2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빛의전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5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