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해수호가 용왕성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동해수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용왕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28.3배가 쌍승 4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정상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1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