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지존이 쫓길 일 없이 단심가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7 · 최근이 앞).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하이포인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단심가가 들어오면서 복승 7.2배가 쌍승 1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이포인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