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성주산성이 복길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성주산성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븐티나이너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복길이 들어오면서 복승 25.1배가 쌍승 3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븐티나이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5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