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불꽃바람이 머리 하나 차이로 산하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5.3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8 · 최근이 앞).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불꽃바람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웨스턴프린스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산하가 들어오면서 복승 19.9배가 쌍승 2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햇빛초롱까지 더하면 삼복승 2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