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한제국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러브랭귀사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과천통치자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치킨게임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러브랭귀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56.6배가 쌍승 8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치킨게임까지 더하면 삼복승 10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