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버니스가 반 발짝 차이로 위너트로피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1.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서울명장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위너트로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위너트로피가 들어오면서 복승 125.7배가 쌍승 35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페임Ⅱ까지 더하면 삼복승 3,14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