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본솔이 체로키맨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본솔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춘풍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체로키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4.3배가 쌍승 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마트갤러퍼까지 더하면 삼복승 32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