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블라이트가 쫓길 일 없이 돈디아브로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더블라이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카이라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돈디아브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11.1배가 쌍승 1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욱일승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3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