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거창이 깻잎 한 장 차이로 아라온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5.3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신천신명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아라온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