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글로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그랜드선더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이더스런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랜드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터록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1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