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해어르신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칸의여왕을 눌렀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칸의여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칸의여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3.8배가 쌍승 1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켈러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3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