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로리다삭스가 쫓길 일 없이 원더풀선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서울의강자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금라벨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플로리다삭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26.9배가 쌍승 4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린엠파이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4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