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홀리드리머가 홍지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백파는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홍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34.5배가 쌍승 8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과천활보까지 더하면 삼복승 775.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