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섬시크릿이 오펠리아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늘었던 오펠리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랙삭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오펠리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3.8배가 쌍승 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혈호장까지 더하면 삼복승 1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