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렌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롱런챔프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피렌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트래블존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트래블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7.2배가 쌍승 1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덕사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3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