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홈포디너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일파만세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슈퍼이즈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린커맨더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일파만세가 들어오면서 복승 26.4배가 쌍승 3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슈퍼이즈칸까지 더하면 삼복승 4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