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야산이 동녁하늘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가야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성자랑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