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람치가 플로리다의별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아람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언캐처블러너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플로리다의별이 들어오면서 복승 4.3배가 쌍승 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코리안볼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