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촌의축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헤밀토니아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리걸레이디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남촌의축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토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헤밀토니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33.9배가 쌍승 6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토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38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