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엘리트클래스가 쫓길 일 없이 양키빅슨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양키빅슨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화랑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양키빅슨이 들어오면서 복승 7.0배가 쌍승 1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한호걸까지 더하면 삼복승 1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