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블라이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랑공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나의축복이 들어오면서 복승 21.2배가 쌍승 2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랑공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50.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