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강탑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푸른미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9.2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9-10 · 최근이 앞).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푸른미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동왕자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