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시공간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상명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6 · 최근이 앞). 단승 19.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상명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