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안덕보배가 향파두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주알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