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연승강자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베스트스윙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캐피털송은 7착이었습니다. 4착은 동해수호·랩터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1kg 늘었던 탱고스텝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베스트스윙이 들어오면서 복승 753.6배가 쌍승 1,71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탱고스텝까지 더하면 삼복승 2,04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