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펙트타이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뉴앤드베스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카이풀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퍼펙트타이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뉴앤드베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26.4배가 쌍승 5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울정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2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