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년불빛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호승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천년불빛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복불복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호승심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