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평창제일이 슈퍼파이터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8 · 최근이 앞).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소백령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변연출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슈퍼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33.0배가 쌍승 20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앱설루트위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41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