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미의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본프로스펙터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9 · 최근이 앞).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블루체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희망대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본프로스펙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5.3배가 쌍승 1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루체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1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