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박스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쉬스트롱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피렌체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신비공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니콜윈저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쉬스트롱이 들어오면서 복승 368.9배가 쌍승 86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신비공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4,01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