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스포가 쫓길 일 없이 데어링파워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6 · 최근이 앞). 단승 1.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데어링파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