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왕스프린트가 대산여걸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용왕스프린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블러너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대산여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28.8배가 쌍승 3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타키브라운까지 더하면 삼복승 14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