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디데이플러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목천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디데이플러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목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24.9배가 쌍승 7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챔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2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