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체로키맨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천하장사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글로리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메들린스피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하장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5.5배가 쌍승 3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메들린스피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21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