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로인그란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수달장군을 눌렀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센친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크립토벨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수달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13.7배가 쌍승 2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센친구까지 더하면 삼복승 22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