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류선물이 청마대풍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일류선물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법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