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리플세븐이 머리 하나 차이로 천운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2.6초로 같았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4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홀리드리머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천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15.7배가 쌍승 3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칸의후예까지 더하면 삼복승 17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