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침사랑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블루밍을 앞섰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만점환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블루밍이 들어오면서 복승 17.2배가 쌍승 2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페라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30.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