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던댄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휘영청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7kg 늘었던 모던댄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휘영청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휘영청이 들어오면서 복승 5.8배가 쌍승 3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이피발레까지 더하면 삼복승 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