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유로강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수호천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둥번쩍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어맨더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수호천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43.9배가 쌍승 12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칼라웨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9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