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바이킹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백호무적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빌롱투유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두바이락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백호무적이 들어오면서 복승 13.9배가 쌍승 3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빌롱투유까지 더하면 삼복승 5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