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이스테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즈믄둥이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즈믄둥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즈믄둥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1.4배가 쌍승 2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사군육진까지 더하면 삼복승 18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