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벽이가 반 발짝 차이로 수성에쿠스를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3 · 최근이 앞).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메들린스피드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수성에쿠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수성에쿠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9.7배가 쌍승 8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철장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634.3배입니다.